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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교직원 대상 ‘2025년 청렴 정책 공감 한마당’ 공모전 개최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반부패·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12월 3일까지 ‘2025년 청렴 정책 공감 한마당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조직문화 개선 우수사례와 청렴을 주제로 한 참신한 표어를 발굴해 청렴 의식을 높이고 구성원 간 소속감, 자긍심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응모 대상은 경남교육청 산하 기관의 교직원으로 1인 1작품 응모 가능하며 분야가 다를 경우 중복 참여가 가능하다.경남교육청은 심사를 거쳐 △조직문화 개선 우수사례는 대상 1편, 최우수상 1편, 우수상 1편 △청렴 표어는 대상 1편, 최우수상 2편, 우수상 5편, 장려상 9편을 선정하고 상금을 수여한다.참가 희망자는 신청서를 작성해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되고 수상작은 향후 청렴 정책 우수사례 공유 및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예정이다.이동춘 감사관은 “이번 공모전은 구성원 모두가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며 청렴이 일상이 되는 문화를 만드는 계기가 될 것”며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관심 있는 직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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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 작은 박람회’ 개최
[한국Q뉴스] 전라남도교육청은 12월까지 전남 일원에서 ‘2025.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 작은 박람회’를 개최한다.‘지역과 세계를 잇는 글로컬 전남교육으로 미래교육을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한 이번 박람회는 지난해 여수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한 ‘2024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의 성과를 계승하기 위해 기획됐다.박람회는 학교·지역·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들어 온 전남형 미래교육의 성과를 나누고 지속 가능한 교육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장이 될 전망이다.이번 행사는 크게 △ 미래의 문을 열다 △ 교육의 미래 함께 빚다 △ 세계와 함께 미래로 나아가다 등 세 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먼저, 지난 15일 여수에서 ‘2025. 글로컬교육 콘퍼런스’로 첫 문을 열었다.이번 콘퍼런스에서는 공생의 교실 사례를 공유하고 미래교육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돼 교육가족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특히 이 자리에서 세계시민교육을 바탕으로 한 글로컬 미래교육의 방향이 한층 구체화됐으며 해외 교육기관과의 협력 확대와 공생의 교육 생태계 구축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도 더욱 넓어졌다.11월 22일과 29일 순천에서 열리는 ‘2030수업축제’에서는 유·초·중등 학교들이 참여해 교사 학습 공동체의 연구 성과 발표하고 수업을 참관하며 수업 대전환의 기틀을 다진다.12월 3일 화순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에서는 ‘2025. 글로컬 전남교육 성과 나눔’이 열린다.전남의 작은학교 특성화 교육활동, 독서·인문교육, 학부모회 및 마을교육공동체 등 학교·지역·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든 전남형 미래교육의 성과가 발표된다.올해 ‘2025.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 작은 박람회’이후 2026년과 2027년에는 지역 교육지원청과 연계해 권역별로 성과 나눔을 추진하고 2028년에는 ‘제2회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를 운영할 계획이다.전남교육청은 이를 통해 ‘2024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의 성과를 이어전남만의 교육 특수성과 미래지향적 모델을 전국과 세계로 확산한다는 방침이다.김대중 교육감은 “전남의 학교와 교사가 중심이 되는 글로컬 미래교육 실천이 대한민국 교육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며 “지역과 세계가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이 확립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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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의원, “ 공연 암표 근절법 ”대표발의
[한국Q뉴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박수현 의원은 14일 매크로 프로그램 규제에만 머물던 현행 제도의 한계를 보완하고 암표행위 전반을 실질적으로 근절하기 위한 ‘공연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최근 공연 입장권이 정가의 수십 배로 거래되면서 암표 문제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그러나 현행법은 매크로를 이용한 경우에 한해서만 처벌이 가능해, 다양한 방식의 부정한 재판매가 규제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개정안은 이러한 입법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암표행위를 ‘부정구매’와 ‘부정판매’로 구분해 정의했다.‘부정구매’란 매크로를 이용해 재판매를 목적으로 입장권을 구매하는 행위이며 ‘부정판매’란 정가를 초과한 금액으로 입장권을 판매하거나 이를 알선하는 행위를 의미한다.이에 따라 기존에는 매크로를 이용한 ‘부정판매’만을 규제대상으로 삼던 것에서 재판매를 위한 ‘부정구매’까지 금지 대상으로 삼아, 매크로 사용 여부와 상관없이 공연 입장권의 정가 초과 재판매를 금지하려는 것이다.동시에, 입장권 판매자와 통신판매중개업자에게 부정구매·부정판매 방지 의무를 부여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관련 신고를 접수·처리하는 전담 신고기관을 지정할 수 있도록 했다.제재 실효성을 강화하기 위해 신고포상금 제도, 부정판매 금액의 최대 3배 과징금, 부당 이익 몰수·추징 근거도 신설했다.개정안이 통과되면, 공연 관람의 공정한 접근권을 보장하고 건전한 공연 유통 환경을 확립하는 데 의미 있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박수현 의원은 “매크로 규제만으로는 더 이상 암표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며 “정가를 넘어선 재판매를 원천 차단하고 공정한 유통질서를 확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개정안이 조속히 입법화됨으로써 규제 사각지대로 인한 피해가 더는 발생하지 않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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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1004섬 신안 학부모 대상 ‘ESG 교육’ 운영
[한국Q뉴스] 전라남도교육청은 14일 신안교육지원청에서 지역 학부모를 대상으로 ‘ESG 인식 확산 교육’을 열어, 지속가능한 ESG 실천 교육 실현에 나섰다.이번 교육은 ESG 가치를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학부모의 인식을 높이고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해 교육공동체 전체가 지속가능한 삶을 함께 만들어가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신안은 ‘1004개의 섬’이라 불릴 만큼 자연 생태자원이 풍부하고 다양한 공동체 활동이 활발한 지역으로 ESG와 관련한 관심과 실천 의지가 높은 지역이다.이날 교육에서는 ESG의 개념과 필요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강의와 함께, 학부모들이 ESG 교육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공감하는 시간이 마련돼 큰 호응을 받았다.또한 친환경 목재를 활용한 우드버닝 체험 활동도 진행돼, 학부모들이 직접 지속가능한 자원 활용의 가치를 체험하는 계기가 됐다.전남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부모가 교육의 중요한 동반자로서 자리매김하도록 지원하고 ESG 가치 실현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해 나갈 방침이다.또한 학부모 대상 ESG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정책에 대한 신뢰도와 정책 참여도를 높이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서영옥 정책기획과장은 “ESG는 단순한 환경 보호를 넘어서 교육이 사회적 책임과 투명성을 실천해야 한다는 전환적 가치”며 “학부모와의 동행을 통해 지속가능한 전남교육을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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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도서관, 2025. 같이(가치)책 문학기행 체인지(體人智) 결과 나눔 한마당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도서관은 17일, 다목적강당에서 2025. 같이책 문학기행 체인지 결과 나눔 한마당을 개최했다.2025. 같이책 문학기행 체인지는 문학기행을 통한 몸과 마음의 동반 성장을 목적으로 2024년부터 시작한 프로젝트형 사업으로, 올해 ▲초등 7팀 ▲중등 13팀 ▲고등 2팀 등 총 22팀 111명이 참가했다.참가 동아리는 5월 학생발표회 및 작가 강연 참여를 시작으로 교내 동아리 활동을 통해 문학을 주제로 프로젝트 학습 활동에 몰입해왔으며, 해당 기수별 각기 다른 주제로 문학기행에 참여하였다.중등 1기는 6월 10일부터 13일까지 3박 4일간 과 도서를 주제로 통영과 부산 일대를, 초등 기수는 7월 24일부터 25일까지 1박 2일간 옥천 정지용, 보은 오장환 문학기행을 다녀왔다.중등 2기는 9월 23일부터 26일까지 3박 4일간 , 도서를 주제로 인천과 서울 일대를 다녀왔다.결과 나눔 한마당은 프로젝트 학습 결과와 문학기행을 통해 느낀 감상을 함께 나누는 자리로, 각 동아리 학생들은 저마다의 자료를 발표하고 공유함으로써 배움과 성장이 이루어질 수 있었다.또한, 이라는 주제로 숭례문학당 조혜원 강사를 초청하여 전국의 다양한 문학기행 사례를 알아보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독서 습관 형성 방법에 대하여 배웠다.이상래 관장은“문학기행 체인지를 통해 참가자 모두 몸근육, 마음근육이 함께 성장하는 기회가 되었길 바라며, 내년에도 더욱 의미 있는 문학기행을 준비하여 학생들의 알찬 체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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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보육사무 이관 대비하여 관리체제 일원화로 선제적 대응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17일, 유보통합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지방단위 교육, 보육 관리체제 일원화를 위한 선제적 대응의 일환으로 를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충북교육청은 올해 교육부로부터 인력 충원을 받아 교육지원청별 유보통합 업무담당자를 배치하였으며, ▲충북도 1명 ▲청주시 2명 ▲흥덕구 2명이 파견근무 중이다.홍승표 유초등교육과장을 단장으로 총 24명으로 구성하였으며, 보육사무‧재정‧인력‧자치법규 등 보육사업의 분야별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보육 예산 및 사업분석을 통해 각 지역의 특성과 여건에 맞는 보육사무 적정 이관 방안을 모색하는 업무를 담당한다.홍승표 유초등교육과장은 “중앙정부의 유보통합 추진이 정체된 상황에서 지방이 앞장서 현장을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TF 운영이 충북형 유보통합 모델을 구축하는 데 중추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충북교육청은 TF팀 운영 외에도 다양한 지역 기반 유보통합 시범사업을 병행 추진 중이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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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교육감, “세계가 인정한 경기미래교육,경기 교원이 그 길을 열다”
[한국Q뉴스] ‘연결’을 주제로 2026년 협력과 나눔의 교원 연구 문화 장 마련 인공지능 서·논술형 평가, 하이러닝, 글로벌 에듀톡 미래교육 실현 임 교육감, “경기교육은 대한민국의 미래교육을 이끄는 선구자”경기도교육청이 1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교원의 자율적 연구 활동과 디지털 기반 미래교육 정책 성과 공유를 위한 ‘웰컴 투 디지털! 경기교육연구 페스타 2025’를 개최했다.도교육청 디지털인재국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도교육연구회, 정책실행연구회, 지역교육연구회 등 150여 개 연구회와 5,000여명의 교육공동체 구성원이 참여했다.행사는 ‘연결’을 주제로 △미래교육을 이끌다 △배움의 깊이를 더하다 △연결로 함께 성장하다 △현장에 적용하다 등 4개의 존으로 구성됐으며 연구박스·부스·무대 프로그램 등 다양하게 진행됐다.특히 △하이러닝 인공지능 서·논술형 평가 체험 △글로벌 에듀톡 △경기교사크리에이터의 다양한 교육콘텐츠 △탐구왕 수석쌤 등 체험형 프로그램 등이 참석자들의 관심을 받았다.이번 행사는 교사들이 연구성과와 교육 아이디어를 직접 나누고 참여자들이 현장에서 경험하며 배우는 실질적 교류의 장으로 운영됐다.임태희 교육감은 “경기교육은 대한민국 교육을 이끄는 선구자”며 “세계가 인정하는 미래교육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옳다고 인정받은 길을 학생 성장과 미래에 연결해야 한다”며 “연결과 협력으로 경기교육을 더 높이, 더 넓게 확산시키겠다”고 강조했다.도교육청은 앞으로도 교원의 연구 자율성과 디지털 교육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현장 중심 지원체계 확대와 연구 성과 확산을 통한 연결과 협력의 경기미래교육을 실현할 계획이다.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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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맞춤형 역사교육 역량 강화 연수 개최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15일 도교육청 2청사에서 중등 역사과 교사 30명을 대상으로 ‘교수 역량 빌드업, 디지털로 만나는 역사 교육’연수를 개최했다.이번 연수는 역사과 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디지털 기반 수업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 열렸으며 동아시아사를 중심으로 한 현장 적용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경남교육청은 이론 중심의 강의에서 벗어나 디지털 교구 활용 실습과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해 교사들이 실제 수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우수 수업 사례를 공유해 교사 간 경험을 나누어 현장 적용력을 높였다.특히 이번 연수는 역사교육 전문기관인 동북아역사재단 종합교육연수원과 공동으로 개최해 연수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한층 강화했다.경남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의 역사 교과 수업 경쟁력을 높이고 디지털 교구와 다양한 사료를 활용한 학생 참여형 수업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강인수 중등교육과장은 “미래 사회를 대비하는 역사 교육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이번 연수가 현장 교사들의 디지털 활용 역량과 수업 전문성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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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과교육연구회, AI 기반 학생 주도성 수업 확산 ‘견인’
[한국Q뉴스] 전남 유·초등교사들이 교실 속 학생 주도성 키움 수업의 성과를 공유하며 인공지능 기반 미래교실 수업 대전환을 향한 새로운 길을 열고 있다.지난 12일부터 열리고 있는 전남교과교육연구회의 ‘2025 제4차 수업나눔 연수회’에 교과별 수업 공개와 협의회를 통해 그 생생한 모습이 소개되고 있다.연수회의 첫 수업나눔은 12일 순천남초에서 진행된 실과 수업으로 문을 열었다.학생들은 캔바AI와 패들렛을 활용해 ‘순천의 생태를 소개하는 디지털 게임’을 직접 기획·제작해 눈길을 끌었다.수업 교사는 “AI를 단순한 체험이 아니라 학생들이 상상력과 문제해결력을 발휘하는 도구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자 했다”고 설명했다.14일 사회과 수업에서는 장성중앙초 3학년 학생들이 ‘통신수단의 변화는 세상과 생활을 어떻게 바꾸었을까?’라는 질문을 중심으로 디지털 미디어 자료를 활용한 탐구 활동을 펼쳤다.수업자는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를 기반으로 한 수업 설계 과정을 공유했으며 참석한 교사들은 “미디어 리터러시는 사회과의 핵심 역량으로 확장할 필요가 있다”고 의견을 모았다.같은 날 목포용해초에서는 ‘글쓰기를 통해 주변 사람들과 마음 나누기’를 주제로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국어과 글쓰기 수업이, 무안행복초에서는 멸종위기동물 보호를 주제로 한 실크스크린 ‘나만의 굿즈 만들기’미술 수업이 진행돼 호응을 얻었다.과학과는 오는 22일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열리는 ‘유초등 2030 수업한마당’에서 산·염기 단원을 활용한 탐구 중심 수업나눔을 진행한다.전남 유·초등 교사들이 한 해 동안의 수업 혁신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학생주도성을 기반으로 한 과학 학습의 사례를 제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전망이다.전남교과교육연구회는 2025년 ‘깊이 있는 수업, 질문이 있는 교실, 함께 여는 미래’를 비전으로 네 차례의 수업나눔 연수회를 운영하며 총 46개의 학생주도성 키움 수업을 선보였다.교사들은 “수업을 공유하고 성찰하는 과정에서 교실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와 전문성이 쌓였다”고 평가했다.김병남 회장은 “학생을 배움의 중심에 세우는 교사들의 실천이 전남의 수업대전환을 이끌고 있다”며 “2026년에도 AI·디지털 활용과 지역 자원 기반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주도성 키움 수업을 더욱 확산하고 이를 위해 전남교사의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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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고3을 위한 찾아가는 모의면접 캠프 개최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대학 수시 모집 학생부종합전형 면접을 앞둔 도내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위해‘2025. 고 3을 위한 찾아가는 모의면접 캠프’를 연다.
이번 캠프는 11월 1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창원여자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진행되며 각 학교에서 추천받은 348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경남교육청은 수험생들이 어려워하는 면접 전형에 대해 실전과 같은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면접에 대한 부담을 덜고 자신감을 높일 수 있도록 이번 캠프를 마련했다.
참가 학생들은 △제시문 기반 면접 △학교생활기록부 기반 심층 확인 면접 △다중 미니 면접 중에서 원하는 유형을 선택해 면접에 참여한다.
면접위원은 대학 입시 및 면접 교육 경험이 풍부한 대학진학전문위원단 소속 교사들로 구성된다.
이들은 2026학년도 대학별 면접고사 변화 분석을 바탕으로 자체 개발한 문항을 활용해 실전처럼 면접 지도를 할 예정이다.
이일만 진로교육과장은 “면접은 실전과 같은 많은 경험을 통해 두려움 없이 자신 있게 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에 실시하는 모의면접 캠프가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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