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김포시청소년재단 김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성일운수와 함께 관내 택시 64대에 ‘1388청소년전화’ 홍보를 위한 스티커를 부착하고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이 있는 곳으로 직접 달리는 홍보활동에 나섰다.
‘청소년전화 1388’은 365일 24시간 운영되며 심리·정서적 어려움에 처한 청소년과 부모들이 위급한 문제해결에서부터 다양한 주제의 심리상담까지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청소년전화이다.
이번 1388청소년전화 스티커 부착을 통해 가정 내 갈등 및 폭력, 성문제, 학교폭력, 약물중독 등 위기상황에 노출된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복지 사각지대의 청소년이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또한 성일운수의 김봉구 대표이사는 “위기상황에서 택시에 탑승하는 청소년이 발견되는 경우, 김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신속하게 연계해 청소년이 안전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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