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고양시 신원도서관은 오는 5월 ‘개관 7주년을 축하해’행사를 지역주민과 함께 진행한다.
행사에서는 지정기간 내 7회 이상 어린이도서관을 방문한 어린이에게 기념품을 증정하는‘7days 출석이벤트’,가장 인상 깊게 읽었던 도서를 추천하는‘내 마음속 도서를 소개 한다’등의 코너를 진행한다.
또한, ‘훼손도서 전시전 : 책을 소중히 다뤄주세요’, ‘7년 최다 대출도서 TOP10’ 등‘특별 도서전’도 로비와 각 자료실에 함께 전시할 예정이다.
독서문화 프로그램으로는‘따로 또 같이 살고 있다’의 저자 김미중 작가와의 만남이 준비돼 있다.
코로나19 이후 더욱 화두가 되고 있는‘층간소음 및 공동거주공간에서의 문제’에 대해 이야기해보고 해결책을 모색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갖는다.
이은진 덕양구도서관과장은 “폭넓은 독서 문화 사업을 운영해 도서관을 시민들의 대표 문화 공간으로 만들 것”이라며“앞으로도 도서관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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