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삼척시는 지난 24일 청년층의 정책 참여 확대와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이해도 제고를 위해 청년 행정인턴을 대상으로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공공행정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시에서 연수 중인 행정인턴을 대상으로 해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이해, 제안사업 발굴 등을 중심으로 운영됐으며 특히 주민참여예산 사업 제안서 작성 실습을 통해 청년들이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하고 실질적인 정책 제안까지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삼척시는 앞으로도 청년층을 포함한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주민참여예산 교육을 지속 확대해 시민 참여 기반을 강화하고 보다 투명하고 민주적인 재정 운영을 도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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