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박윤국 포천시장은 지난 13일 유기동물보호소의 실태와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배우 이용녀 씨가 운영하는 유기동물보호소를 방문했다.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고일리에 위치한 이 씨의 유기동물보호소는 지난 2월 화재가 발생해 유기견 8마리가 폐사하고 견사 일부와 생활공간 등이 소실됐다.
현재는 약 30마리의 강아지를 현장에서 보호 중이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동물보호와 복지를 실현하는 선진도시를 조성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보호소에 환경 개선을 위한 동물의약품을 전달했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