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2021년 지방세정 연구과제 발표회 개최

이재근
2021-04-05 14:27:52




창원시, 2021년 지방세정 연구과제 발표회 개최



[한국Q뉴스] 창원시는 세무공무원의 업무능력 향상과 전문성을 제고해 신뢰받는 세정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2021년 지방세정 연구과제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발표회에는 시청 및 구청 세무공무원 22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지방세 목표액 달성을 위한 세정운영 방향 및 세무환경 변화에 능동적 대응을 위한 전문성 제고로 자치재정 확충에 기여하고 세정혁신 연구과제 발표 및 제도개선 제안 등 우수사례 토론을 통한 업무능력 배양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이번 연구과제 발표회 개최결과 성산구 성주동에 근무하는 김윤환 주무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우수에는 의창구 세무과 진솔, 시청 세정과 김민수 주무관이 수상했다.

특히 최우수상을 수상한 김윤환 주무관은 드론에 대한 과세방안 주제로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통한 세수증대 방안을 발표해 심사위원으로부터 높은 점수와 호응을 얻었다.

이외에도 재산세와 주민세의 개선방안, 친환경자동차세 개선방안 등 세정발전에 좋은 사례들을 발표했다.

박명종 경제일자리국장은 “이번 발표회를 통해 세원발굴 및 제도개선 등을 통해 정보를 서로 공유함으로써 지방세정이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안정적 세수확보가 불투명한 실정이라며 지방세담당공무원들이 적극적인 세원발굴로 지방재정 확충에 적극 협조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