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포천시는 경기도 공공배달앱인 ‘배달특급’을 오는 4월 1일 정식 오픈한다.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은 기존 민간 배달앱의 6~13%에 달하는 중개수수료를 1%로 낮추고 광고비를 없애 요식업 소상공인의 부담이 줄이고자 마련됐다.
배달특급은 온라인 최초 카드형 포천사랑상품권이 사용 가능해 지역화폐 결제 시 10%의 선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신용카드와 페이코 간편결제 등 다양한 결제수단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배달특급'을 검색해 내려받을 수 있다.
지난 3월 25일 기준 433개의 가맹점을 모집했으며 가맹신청은 대표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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