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파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지원을 위한 ‘새일여성인턴십’ 참여기업과 인턴을 모집한다.
‘새일여성인턴십’은 경력단절여성에게 직장체험 및 업무적응의 기회를 제공하고 여성인력이 필요한 기업에게는 맞춤 알선서비스와 인건비 일부를 지원해 고용유지를 통한 안정적인 정규직 근무를 유도하는 사업이다.
참여대상 기업은 상시근로자수 5인 이상~1,000인 미만으로 새일센터에 구인 등록한 기업체가 대상이며 참여 인턴은 새일센터에 구직 등록한 미취업 여성으로 파주시의 경우 올해 총 30명을 모집한다.
파주새일센터와 인턴 약정을 통해 여성을 채용한 참여 기업체는 인턴기간인 3개월 동안 매월 80만원의 인턴채용지원금을 지원받게 된다.
인턴 종료 후 6개월 이상 고용이 유지될 경우 기업체는 새일고용장려금 80만원, 인턴 참여 여성은 60만원의 근속장려금을 지원받는다.
우은정 파주시 여성가족과장은 “지속적으로 성장 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여성의 경력단절을 예방하고 사회참여를 이끌어내는 것이 중요하다”며 “파주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경력단절여성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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