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가평군은 새 봄을 맞이해 가평군수를 비롯한 전 직원이 동참해 주요도로 및 골목길을 대청소 했다고 18일 밝혔다.
미세먼지 저감과 겨우내 방치된 쓰레기 수거를 위한 이번 대청소는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 19 관련 지침을 준수하며 시행 됐으며 군부대 및 경찰서 교육청 등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이루어졌다.
소형 노면진공청소차에 탑승한 김성기 군수는 “이번 봄맞이 대청소로 코로나19로 위축 되었던 군민의 마음을 전환하고 미세먼지 없는 청정가평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근 수도권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과 미세먼지 총력대응방안에 따라 도로에서 재비산되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노면진공청소차량은 3월말까지 확대 운영 된다.
지역 내 공한지, 공원, 하천, 도로 등을 중심으로 불법쓰레기 배출 단속과 생활쓰레기 배출요령 홍보를 병행한 봄맞이 대청소가 청정 가평 이미지에 맞는 생활공간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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