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사)한국예총동두천지회는 지난 27일 오후 2시 동두천시민회관 공연장에서 제20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0년도 사업 결산 및 2021년도 예산 승인 등이 있었다.
참석한 임원들은 정기총회를 마치고 제8대 한국예총동두천지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를 실시했으며 김경식 후보가 제8대 지회장으로 당선되어 향후 4년 간 동두천예총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새롭게 취임한 김경식 신임 지회장은 “공감과 나눔에 가치를 둔 예술인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예총, 소통과 존중으로 배려하고 화합하는 예총, 세대 간 소통방식 전환 등 새로운 변화의 동두천 예총을 만들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김경식 지회장은 중앙대학교를 졸업해, 한국음악협회 동두천지부장, 동두천 락 페스티벌 조직위원장, 동두천 윈드오케스트라 단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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