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파주시가 민원인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편리한 민원업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국민행복민원실 시설 및 환경 개선 공사를 진행한다.
이번 민원실 시설 공사는 3월 초 착공해 약 한 달여간 진행되며 민원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말에 진행한다.
고령자와 장애인 등이 원하는 창구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업무영역별로 색상으로 구분하고 바닥에 민원안내 유도사인을 설치한다.
또한 다양한 민원인의 편리성 및 안정성을 증진하기 위한 아름다운 배려창구를 설치하고 쾌적한 대기 공간 확보를 위해 민원서식대를 재배치한다.
특히 수유실과 북카페도 새롭게 만들어 아이를 동반한 민원인이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11월에는 혼인·출생신고 등 다양한 기쁨의 순간을 담아갈 수 있도록 민원실 내부에 ‘축하 포토존’을 설치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민원실 환경 개선 공사가 완료되면 시민들이 더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민원업무를 볼 수 있을 것“이라며 “환경개선 뿐만 아니라 더욱 친절한 민원서비스 제공으로 시민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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