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가 산청군을 찾아 계란 1만5000개와 닭곰탕 440개를 전달했다.
17일 군에 따르면 이번 기부는 계란자조금위원회의 ‘에그투게더’ 캠페인의 하나로 진행됐다.
이 캠페인은 ‘계란을 함께 먹자, 함께 나누자’의 의미를 담은 계란 기부운동이다.
지난 16일 오후 진행된 전달식에는 김태용 계란자조금위원회 부위원장과 이민희 계란자조금 관리위원회 대의원이 참석했다.
김 부위원장은 “계란 생산 농가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기쁘다”며 “안전성과 품질이 우수한 K-계란이 겨울철 이웃의 건강을 지키는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계란과 닭곰탕은 산청군기초푸드뱅크와 산청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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