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사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비혼 및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일상의 활력을 제공하기 위한 ‘싱글싱글 라이프’를 운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싱글싱글 라이프’는 지난 10월 7일부터 28일까지 총 4회에 걸쳐 비대면으로 진행됐는데, 영화인문학 강의, 요리교실, MBTI 심리검사를 활용한 자기성장, 향수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는 기회를 제공했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코로나 때문에 문화생활을 하기 어려웠는데, 행복한 삶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고 새로운 요리를 알게 돼 좋았다 행복한 하루가 됐다”며 소감을 밝혔다.
김분자 센터장은“비혼 및 1인 가구의 비중이 증가함에 따라 다양한 가족에 대한 인식의 변화가 필요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비혼 및 1인 가구원이 심리적 안정감을 얻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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