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하남시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로 ‘북스타트 꾸러미’ 2차 배부와 후속 프로그램인 ‘그림책과 함께하는 책놀이’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꾸러미는 1단계 북스타트 2단계 북스타트 플러스 3단계 북스타트 보물상자 4단계 책날개로 각 단계마다 그림책 2권과 에코백, 가이드북 등으로 구성돼 있다.
신청할 때 미사, 나룰, 덕풍, 세미, 위례, 일가도서관 중 원하는 수령처를 선택할 수 있으며 신청자에게 개별 공지 후 11월 중 배부될 예정이다.
후속 프로그램인 ‘그림책과 함께하는 책놀이’는 아이들과 부모들이 함께 그림책을 읽고 다양한 책놀이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6~7세반과 초등 1~2학년반으로 구성돼 있으며 11월 8일부터 22일까지 총 10회에 걸쳐서 진행된다.
차미화 도서관정책과장은 “북스타트를 통해 책을 매개로 아이와 부모가 서로 교감하는 관계를 형성하고 독서를 평생습관으로 키워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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