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9월부터 12월까지 코로나-19로 문화 활동이 부족했던 시민들을 위해 각 분야 명사에게 직접 배우고 소통하는 ‘여유당 N 명사특강’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여유당 N 명사특강’은 남양주시의 대표적 대학자이자 유네스코지정 세계기념인물인 정약용 선생의 다양한 지식과 가치를 각 분야 명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첫 강연은 대한민국 제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 교수의 ‘현대사회와 범죄’란 주제로 강연이 시작되며 2회차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이소영 이사의 ‘홀로 성장하는 시대는 끝났다’ 3회차 방송인 타일러 라쉬의 ‘두 번째 지구는 없다’ 4회차 건축가 유현준 교수의 ‘공간의 미래, 포스트 코로나시대의 공간’이라는 주제로 강연과 더불어 궁금했던 사항에 대해 사전 질문을 받아 명사와 소통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
한편 심리·환경·자기계발 등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인문학적 소양을 쌓을 수 있는 주제로 정약용 도서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강연은 남양주시 블로그에서 사전 참가 신청을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온라인 강연은 남양주시 공식 유투브 MY-N TV에서 오후 7시부터 생중계로 동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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