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천면 여성단체 연합,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대대적 환경정화 활동 추진 소천면

김덕수 기자
2026-11-09 07:29:42




소천면 여성단체 연합,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대대적 환경정화 활동 추진 소천면 (봉화군 제공)



[한국Q뉴스] 봉화군 소천면은 지난 10월 27일부터 11월 6일까지 지역 내 4개 여성단체와 함께 쾌적하고 살기 좋은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여성단체 합동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관내 주요 도로변과 하천 주변, 관광지 주변 등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깨끗한 마을 환경을 가꾸기 위해 마련됐다.

지속 가능한 소천면 만들기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활동에는 10월 27일 생활개선회를 시작으로 10월 29일 새마을부녀회, 11월 4일 대한적십자여성봉사회, 11월 6일 한국여성농업경영인 등 소천면을 대표하는 4개 여성단체 회원들이 순차적으로 자발적으로 참여해 힘을 모았다.

각 단체 회원들은 솔선수범해 플라스틱, 영농 폐기물, 방치된 무단 투기 쓰레기 등을 집중 수거하며 깨끗한 소천면 가꾸기에 열정을 쏟았다.

이경자 소천면장은 “바쁜 농번기 일정과 일상 속에서도 소천면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한마음으로 봉사에 앞장서 주신 4개 여성단체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협력해 아름답고 청정한 소천면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