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청양군의회는 11월 4일 제324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를 열고 16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본회의에서는 선진시설 현장방문 결과를 보고받고 의안심사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친 안건 총 18건이 최종 의결됐다.
주요 처리 안건으로는 △2027년 충남연구원 출연 계획안 △청양군 병역명문가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청양군 특별교통수단 등의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청양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을 심사했으며 주요 의원 발의 내용은 윤일묵 의원이 발의한 △청양군 사회복지협의회 지원 조례안이 원안 가결돼 사회복지의회의 안정적인 운영과 활동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임상기 의원이 발의한 △청양군 농업용 저수지 관리 및 안전에 관한 조례안이 원안 가결돼 농업용 저수지의 체계적인 관리와 안전성 강화를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
또한, 지난달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실시한 선진시설 현장방문에서는 우수사례를 직접 살펴보고 개선 방안을 모색했으며 이를 군정에 접목해 주요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윤일묵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이번 회기에서 논의된 사항들이 군정에 충실히 반영되길 바란다”며 “겨울철 취약계층 보호와 안전시설 점검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청양군의회는 앞으로도 군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군민의 뜻을 올바르게 대변하며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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