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바르게살기운동 정왕4동위원회는 지난 10월 31일 함현상생종합사회복지관에서 관내 어르신 200명을 모시고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지난 8월 진행된 ‘사랑의 국수 나눔 봉사’에 이어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대접하고 어르신들의 안전한 이동과 식사를 도우며 세심한 배려를 더했다.
특히 함현상생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추진돼 민간단체와 복지기관이 함께 만드는 지역사회 복지를 실천했다.
김진완 바르게살기운동 정왕4동위원장은 “함현상생종합사회복지관의 적극적인 협조와 위원들의 헌신 덕분에 뜻깊은 시간을 마련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은정 정왕4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바르게살기운동 정왕4동위원회와 함현상생종합사회복지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간과 협력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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