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원주시 지정면은 지난달 30일 원주양궁장에서 열린 ‘제31회 지정면민 화합 한마당’ 이 주민 7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지정면 체육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면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화합하며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남녀노소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육활동과 화합 프로그램이 펼쳐져 축제의 흥을 돋웠다.
올해로 31회째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주민들이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지역에 대한 애향심과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박미선 지정면 체육회장은 “많은 주민분들의 관심과 참여 덕분에 제31회 지정면민 화합 한마당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며 지정면에 대한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축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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