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영천시 동부동 자연보호협의회는 29일 25여명이 모여 야사오미길 일대에 방치되어 있는 쓰레기 처리 등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원들은 평소 무단투기로 버려진 생활 쓰레기와 장기간 방치된 폐기물 등을 수거하며 쾌적한 도심 환경 조성에 힘썼다.
특히 인근 또래어린이집 원아와 교사들도 정화 활동에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김주원 동부동 자연보호협의회장은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유정숙 동부동장은 “항상 자발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에 솔선수범해 주시는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쾌적한 동부동 조성을 위해 행정에서도 계속해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동부동 자연보호협의회는 매년 관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청결한 도심환경 만들기에 적극 힘을 쏟으며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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