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함양군여성단체협의회 소속 한국여성농업인 함양군연합회는 지난 27일 회원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려운 이웃을 위한 ‘10월 사랑의 밑반찬 나눔’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소고기장조림과 청국장, 무김치 등 반찬 3종을 정성껏 준비해 관내 취약계층 80가구에 전달했다.
여정숙 회장은 “우리 농산물로 만든 반찬이 이웃들에게 든든한 한 끼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들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어려운 가정 밑반찬 만들어주기’ 사업은 함양군여성단체협의회 소속 12개 단체가 매월 돌아가며 참여해 어려운 이웃에게 밑반찬을 전달하는 정기 나눔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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