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정읍시는 오는 11월 2일 샘고을시장에서 당일 구매 고객에게 최대 2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돌려주는 환급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코리아그랜드페스티벌’ 기간을 맞아 전통시장 소비를 활성화하고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당일 샘고을시장에서 물품을 구매한 금액이 5만원 이상 9만원 미만이면 1만원, 9만원 이상이면 2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은 당일 오전 9시부터 샘고을시장상인회 사무실 1층 고객쉼터에서 진행된다.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된다.
참여는 1인당 1회만 가능하며 대리 환급은 불가하다.
환급을 받으려면 행사 당일 물품 구매를 확인할 수 있는 카드영수증 또는 현금영수증과 신분증을 지참해 본인이 직접 방문해야 한다.
이학수 시장은 “이번 환급행사가 시민들에게는 알뜰한 장보기 기회를 제공하고 전통시장에는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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