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25일 도농체육공원에서 다산1동 체육회 주관으로 ‘제11회 다산1동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주민 100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주민들이 체육활동을 통해 소통하고 이웃 간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는 식전 공연과 개회식을 시작으로 1부 명랑운동회, 2부 문화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명랑운동회에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어우러지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가수 축하공연과 주민 장기자랑이 펼쳐져 행사 분위기를 더했다.
행사장에는 체험부스와 푸드트럭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돼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김정호 다산1동 체육회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이웃과 함께 웃고 어우러지는 뜻깊은 축제가 됐다”며 “안전하게 행사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애써주신 관계자분들과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문길모 다산행정복지센터장은 “행사 준비에 힘써주신 체육회와 사회단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가 다산1동 주민들의 화합과 발전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