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사천문화재단은 지난 10월 24일 오후 7시 사천종합운동장에서 개최한 ‘2026 문화콘서트 사천’ 이 3000여명의 관람객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2026 사천에어쇼’ 와 연계해 낮에는 화려한 에어쇼를, 저녁에는 다채로운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함께 소통하며 화합하는 문화예술의 장을 선사했다.
이날 공연에는 박지현, 홍지윤, 울랄라세션 등 인기 가수들이 출연해 트로트부터 대중가요까지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였다.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관람객들은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뜨거운 박수와 환호를 보내 공연의 열기를 더했다.
사천문화재단 관계자는 “궂은 날씨에도 공연장을 찾아주신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공연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사천을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특별한 문화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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