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수원특례시의회는 21일 권선구 근린공원 제38호에서 열린 ‘제20회 수원시장기 및 제26회 수원시지부장기 생활체육대회’에 참석해 택시노동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의 뜻을 함께했다.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경기 수원시지부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택시노동자들의 건강 증진과 조합원 간 친목 및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수원시 택시노동조합 조합원 100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배구, 족구, 제기차기 등 생활체육 경기와 시상식 등으로 구성됐으며 조합원들은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체육활동을 즐기며 동료애를 다졌다.
김미경 의장은 축사를 통해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위해 밤낮으로 애쓰시는 택시노동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 대회가 동료들과 서로 응원하고 소통하며 활력을 충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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