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경주시는 지난 17일 경주문화관1918에서 청년과 시민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경주시 청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의 결로 잇는, 청년의 새로운 물결’을 슬로건으로 청년의 도전과 가능성을 응원하고 청년과 시민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청년밴드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청년정책 발전 유공자 표창, LED 화면 터치 퍼포먼스 등 기념식과 다양한 축하공연으로 이어졌다.
행사장에는 체험 프로그램과 청년정책 홍보 부스도 운영돼 청년들에게 다양한 정책 정보를 알리고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경주시는 본 행사에 앞서 12일부터 16일까지 ‘청년주간’을 운영해 청년영화제와 체험 프로그램 등을 선보이며 청년들의 참여와 교류 기회를 확대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행사가 청년들이 서로 소통하며 꿈과 가능성을 나누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다양한 정책과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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