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양구백자박물관은 KB금융과 협력해 박물관 무료 관람과 도자기 그림 그리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7월부터 시작해 내년 2월까지 운영되며 박물관 내 모든 전시 공간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도자기 체험은 초벌구이한 접시에 청화 안료를 사용해 직접 그림을 그려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무료 관람과 도자기 체험을 희망하는 사람은 매월 1일부터 ‘KB스타뱅킹’앱의 ‘국민지갑’내 박물관·미술관 무료 관람 메뉴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무료 관람은 매월 1천 명, 도자기 체험은 매월 200명까지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정두섭 양구백자박물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분들이 백자박물관을 방문해 전시를 관람하고 도자기 체험을 즐기길 바란다”며 “매월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 만큼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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