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함안군은 10월 15일 세광산업 동근한 대표와 직원들이 지역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1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동근한 대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4년 함안군 우수기업인으로 선정돼 군수 표창을 받은 바 있다.
세광산업은 기술 혁신과 기업 성장에 힘쓰는 한편 이웃돕기 성금과 고향사랑기부에 꾸준히 동참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이번 기탁 역시 대표와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동근한 대표는 “기업의 성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할 때 더욱 큰 가치를 지닌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기부가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고 함안군 발전에도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함안군 관계자는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해 온 기업이 나눔과 기부를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가 지역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기탁된 기부금은 군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광산업은 제진기와 가동보, 수문 등의 설계, 제작, 시공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신기술과 혁신기술 제품을 바탕으로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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