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와 양서어린이집은 지난 8일 양서119안전센터와 함께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한 합동 소방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센터 직원과 양서어린이집 보육교직원 및 영유아, 노인일자리 참여자 등 총 125명이 참여했으며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한 대피와 초기 대응을 위한 역할별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
주요 훈련은 △화재 신고 및 상황 전파 △인명 대피 △초기 화재 진압 △대피 인원 확인 및 구조 등으로 진행됐다.
김설희 센터장은 “영유아가 이용하는 시설은 화재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한 사전 훈련과 신속한 대응체계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훈련을 통해 영유아와 지역주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어린이집 보육 지원, 부모교육, 영유아 발달상담 등 지역사회 육아 지원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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