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10년경력을 바탕으로 13년간 지역 어르신들을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효자재가복지신터”를 운영하면서 복지발전과 지역사회 공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근 ‘2026년 자랑스런 한국인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정숙 원장은 평소 복지의 가치를 높이고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발로 뛰며 복지사각지대의 저소득 청소년과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의 돌봄과 헌신적인 따뜻한 지역사회 발전과 따뜻한 나눔 문화레 이바지 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수성구 희망나눔위원회 위원장, 적십자회장, 청도시화라이온스회장, 대구소상공인연합회 여성위원장등을 역임하며 현재도 지역을 위해 봉사 헌신하고 있으며, 다양한 복지사업을 발굴하는 등 지역 복지 활성화에도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원장은 코로나19 이후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인재와 재해의 위험성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복지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현장 대응에도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김정숙 원장은 "이번 수상이 개인의 영광이라기보다 복지사가지대에서 열과성을 다하는 복지인들 모두의 자랑이자 영광이라고 생각한다”며 “지속적으로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신뢰받는 효자재가복지센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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