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 ‘디지털로 가벼워지는 교사 하루’ 심화과정 운영

보육교직원 대상 캔바 인공지능 활용 실습 진행

김인수 기자
2026-10-08 11:07:56




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 ‘디지털로 가벼워지는 교사 하루’ 심화과정 운영 (양평군 제공)



[한국Q뉴스] 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6일 센터 대강당에서 관내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디지털로 가벼워지는 교사 하루’심화과정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8월 온라인으로 진행한 기본과정에 이어 마련된 실습 중심의 심화과정으로 보육교직원이 캔바와 인공지능을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센터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프롬프트 작성부터 이미지 생성·편집, 영상 제작, 캔바 코드를 활용한 참여형 수업자료 제작까지 다양한 실습을 진행하며 보육교직원의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디지털 도구를 실제 업무와 수업자료 제작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김설희 센터장은 “인공지능과 다양한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보육교직원이 반복적인 업무 부담을 줄이고 교육과 보육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보육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보육교직원의 업무 효율성과 전문성 향상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보육교직원의 역량 강화와 전문성 향상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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