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성 경기도의원, 광명시민 일상 바꾼 의정활동으로 감사패 수상

도 특조금ㆍ교육예산 등 482억 원 확보… 생활ㆍ교육환경 개선 견인

김인수 기자
2026-10-05 16:47:35




김용성 경기도의원, 광명시민 일상 바꾼 의정활동으로 감사패 수상 (경기도의회 제공)



[한국Q뉴스] 광명시민의 삶을 바꾸기 위해 쌓아온 4년의 의정활동이 감사패로 이어졌다.

경기도의회 김용성 의원은 지난 2일 광명시민회관에서 열린 ‘제45회 시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광명시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박승원 광명시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김용성 의원이 광명시 현안 해결과 시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꾸준히 예산을 확보하며 지역 발전을 뒷받침해 온 데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수여됐다.

김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는 4년 동안 광명시 생활환경 개선과 교육여건 확충을 위해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28억 1400만원과 교육예산 354억 6274만원 등 총 482억원 규모의 예산을 확보했다.

특별조정교부금은 공원·체육시설 정비, 복지시설 개선, 청소년시설 리모델링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에 투입됐다.

특히 문화시설이 부족했던 일직동에 14억원을 확보해 문화예술공간 건립을 지원하는 등 지역 현안 해결에 힘을 보탰다.

교육 분야에서도 냉난방기와 차양막 교체, 노후 교육시설 개선, 미래교육 공간 조성 등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해 학생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배울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김용성 의원은 “지역구 의원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뜻깊은 감사패까지 받게 돼 정말 기쁘고 감사하다”며 “광명시민을 위해 더 열심히 일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더욱 무거운 책임감으로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광명이란 이름에 담긴 뜻처럼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더 밝아지고 도시의 미래가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며 “박승원 광명시장과 긴밀히 협력해 지금보다 더 살기 좋고 더 빛나는 광명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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