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진주시는 지난 3일 망경동 남강 둔치 일대에서 ‘2026 진주남강유등축제’등 10월 축 제를 맞아 ‘식중독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한국외식업중앙회와 한국휴게음식점중앙회 진주시지부 관계자, 식품 소비자 감시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축제장 먹거리 부스의 영업주를 대상으로 영업자 준수사항을 안내하고 위생모와 마스크를 배부했다.
아울러 식중독 예방 5대 수칙인 ‘손보구가세’를 홍보하며 위생적이고 안전한 축제 만들기에 앞장섰다.
식중독 예방을 위한 주요 내용으로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식재료·조리 기구 세척·소독하기 △칼·도마 구분 사용 △보관 온도 지키기 △가열하기 등 5개 수칙을 반드시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진주시는 관계자는“캠페인과 지속적인 지도 활동을 추진해 진주 시민과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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