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여수시는 지난 9월 29일 여수시보건소 동의보감홀에서 통합돌봄 업무담당자 6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여수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업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여수시 통합돌봄 지역특화서비스를 중심으로 읍면동 주민센터와 수행기관 담당자들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담당부서-주민센터-수행기관 간 업무 공유와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외부 전문강사를 초빙해 통합사례관리와 통합돌봄의 연계 방안, 노인장기요양 등급 판정 및 등급에 대한 이해 등을 주제로 통합돌봄과 장기요양 서비스의 연계·협력 방안을 살펴보는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석한 한 수행기관 관계자는 “담당 사업만 알고 있었는데 여수시 통합돌봄 사업 전반을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 읍면동 담당자도 “그동안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연결하는 데 집중했는데, 수행기관에서 서비스를 어떻게 제공하는지 이해하고 직접 소통할 수 있어 실무에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 통합돌봄 대상자를 발굴하는 데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협력체계를 강화해 시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여수시는 지난 9월 29일 여수시보건소 동의보감홀에서 ‘2026년 하반기 여수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업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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