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은 10월 1일 오전 10시 아산시 탕정면 갈산리 957번지 일원에서 ‘아산탕정2고등학교 교사 신축공사 기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이날 착공식에는 이병도 충남교육감, 오세현 아산시장, 전은수 국회의원, 김희영 도의원, 안정근 아산시의회 의장 등 도내 주요 내빈과 지역 시·도의원을 비롯한 교육 관계자, 학부모 및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아산 탕정 지역의 오랜 숙원 사업인 고등학교 신설의 첫삽을 뜨는 순간을 함께 축하했다.
아산교육지원청 최미경 교육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기공식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공사 기간 동안 안전 및 품질관리를 최우선으로 하고 적기에 차질없이 개교해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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