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대한지방행정공제회는 10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 공직자를 대상으로'찾아가는 행정공제회'를 실시했다.
'찾아가는 행정공제회'는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향상을 위해 헌신하는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된 회원 맞춤형 소통 프로그램이다.
이날 공제회는 전 직원에게 부서간식권을 지원했다.
이어'행정공제회 설명회'를 열어 주요 경영현황과 공제제도 및 복지서비스를 안내하고 회원들이 공제회 제도와 혜택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퀴즈와 경품 이벤트도 더불어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회원은“전 직원을 대상으로 부서간식권을 지원해주셔서 사무실 분위기가 한층 밝아졌다”며 “행정공제회가 회원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오는 느낌이라 감사하다”고 말했다.
앞서 공제회는 지난달 11 12일 전북 전주시 및 완주군 이서면 반교로에 위치한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제21회 행정안전부 및 시도 공무원 친선 체육대회 와 연계해 참석자를 대상으로 현장 소통 및 회원 홍보활동을 펼쳤다.
공제회는 홍보부스와 음료트럭을 운영하고 참가자 참여 이벤트와 경품행사들을 마련했다.
올해 창립 51주년을 맞이한 행정공제회는 '자산규모 35조 원'과,'11년 연속 흑자경영'달성 중이며 반세기만에 38만 회원을 보유한 기관으로 성장했다.
이를 바탕으로 회원 대상 서비스를 강화하고 현장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황연임 대한지방행정공제회 지역회원지원단장은 “지역 현장에서 회원들을 직접 만나 소통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의견과 필요한 지원을 보다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회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지속해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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