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통영시는 지난달 30일 경상남도농업기술원 천심관에서 열린 ‘2026년 경남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 경진대회’에서 통영시정보화농업인연구회 유정임 회원이 한국정보화농업인중앙회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도내 정보화농업인 및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급변하는 농업 환경 속에서 스마트 경영 선도 농업인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우수 성과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대회에는 통영시정보화농업인연구회 회원이 함께 참가해 스마트 경영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도내 농업인과 소통하며 최신 농업 정보화 역량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대회 시상식에서 통영시정보화농업인연구회 유정임 회원이 농업 정보화 확산과 스마트 경영 실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정보화농업인중앙회장 표창’을 수상하는 결실을 맺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디지털 농업 환경 변화에 발맞춰 끊임없이 역량을 키워온 통영시 농업인의 노력이 값진 결실을 맺었다”며 “앞으로도 정보화 농업인연구회를 중심으로 스마트 농업 경영 활성화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현장 맞춤형 지원과 교육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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