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경남형 스마트공장 기초구축 지원사업 추가모집

모집기간 10월 19일 12시까지 연장

김덕수 기자
2026-10-01 08:47:30




남해군, 경남형 스마트공장 기초구축 지원사업 추가모집 (남해군 제공)



[한국Q뉴스] 남해군은 경상남도와경남테크노파크와 함께 도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경쟁력 제고 및 제조혁신을 위해 ‘2026년 경남 스마트공장 기초구축 지원사업’ 참여기업의 추가 모집 기간을 오는 10월 19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경남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은 정보통신기술로 제품의 기획-설계-제조-판매 과정을 통합해 제조 공정을 최적화하는 사업이다.

제품설계 및 생산공정 개선 등을 위한 스마트공장 솔루션 구축과 해당 솔루션에 연동되는 자동화장비, 제어기, 센서 등의 구축을 지원한다.

올해 남해군에 배정된 기초구축 목표 사업량은 2개사이다.

기업당 총사업비는 1억 2천만원 이내로 산정되며 이 중 도비와 군비가 각각 3천600만원씩 지원되고 신청기업의 자부담금은 4800만원이다.

사업 수행기간은 6개월 이내이며 구축완료일 1개월 전까지 연장 신청을 할 경우 최대 6개월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해당 사업은 도입기업과 공급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해야 한다.

신청 기한은 10월 19일 12시까지이며 접수 마감 시간 이후에는 신청 제출 및 수정이 불가하므로 유의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 및 경남테크노파크 스마트제조혁신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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