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 2026년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사업 추진

김덕수 기자
2026-10-01 10:07:39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한국Q뉴스] 대구시 군위군은 음식점 조리장 위생 수준을 향상하고 안전한 외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영업신고일로부터 1년 이상 경과한 100㎡ 미만의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주방 내 환기시설등의 청소 비용을 지원한다.

군은 공고 등을 통해 총 10개소를 모집했으며 선정된 업소에는 군에서 계약한 전문 청소업체를 통해 주방시설, 냉방기 청소 등 서비스를 지원한다.

업소당 최대 60만원 상당의 청소 서비스를 지원하며.

지원 한도를 초과하는 비용은 해당 업소가 부담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외식업소의 위생 수준 향상과 영업주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외식업소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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