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9월 30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2026 충청남도 장애인 채용박람회’에 참가해 장애인 구직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채용 상담 및 온라인 원서접수 지원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 참가는 지역 내 장애인 구직자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고 공단의 채용 정보와 지원 절차를 보다 쉽게 안내해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현장 부스를 찾은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원서접수 방법 안내 및 작성 지원 △공단 채용 정보와 근무환경에 대한 1:1 맞춤형 상담 △공단 주요 사업 및 직무 안내 등을 진행했다.
특히 현재 진행 중인 ‘2026년 제11회 기간제 직원 채용’과 연계해 모집 분야와 지원 방법 등을 집중적으로 안내했다.
이번 채용은 장애인인턴 및 휴직대체 분야를 대상으로 하며 원서접수는 10월 1일 오후 3시까지 공단 채용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공단은 앞으로도 장애인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구직자가 공정하게 채용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채용 정보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일자리 창출과 포용적 고용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김효섭 이사장은 “이번 박람회가 공단에 관심을 가진 장애인 구직자들에게 필요한 채용 정보를 제공하고 실질적인 취업 기회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현재 진행 중인 제11회 기간제 직원 채용에도 역량 있는 구직자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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