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난 6월 30일까지 관장으로 재직한 심우영 前관장이 지난 21일 서울 과학기술컨벤션센터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제19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와 중앙치매센터가 주관한 이번 기념식은 ‘치매가 있어도 일상을 누릴 권리가 보장되는 사회’를 주제로 개최됐으며 치매 예방과 극복을 위해 지역사회에서 헌신해 온 개인과 기관의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정부포상이 진행됐다.
심우영 前관장은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 관장으로 재직하며 지역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치매 예방과 인식개선, 건강증진 및 사회참여를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는 등 지역사회 중심의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은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관리와 평생교육, 사회참여, 여가활동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해 왔다.
이와 함께 치매 예방과 인식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활동을 펼쳐 지역사회 노인복지 향상에 힘써왔다.
심우영 前관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행복한 삶을 위해 함께 노력해 온 복지관 직원과 지역사회 관계자, 이용회원 여러분이 함께 만들어 주신 결과”며 “앞으로도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예방의 중요성이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되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존엄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치매 예방 및 인식개선 활동을 강화하고 어르신의 건강증진과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적인 노인복지서비스 제공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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