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정발산동은 지난 9월 23일까지 경로당별 관내 인근 음식점에서 제54회 경로잔치를 열어, 어르신 700여명에게 식사를 대접했다고 밝혔다.
정발산동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경로잔치는 지난 7일부터 23일까지 관내 음식점에서 경로당별 일정에 따라 진행됐다.
어르신들은 이웃들과 함께 식사하며 담소를 나눴다.
특히 경로당별로 행사를 분산 운영해 어르신들의 이동 부담을 줄이고 안전하고 세심하게 행사가 진행되도록 노력했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정발산동과 부녀회의 세심한 배려 덕분에 어르신들이 더욱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진달산 정발산동 새마을부녀회장은“어르신들이 가까운 곳에서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했다”며“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살피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고민정 정발산동장은“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가 돼 기쁘다”며“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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