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서울 동대문구는 주민에게 도움이 된 복지정보와 실제 이용 경험을 공유하는 복지누리넷 홍보 이벤트 ‘그 복지? 내가 받아보니’를 10월 1일부터 2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복지누리넷에서 제공하는 복지정보를 활용해 도움받은 주민들의 생생한 경험을 발굴하고 다른 주민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유용한 복지정보를 널리 알리고 복지누리넷 이용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참여자는 복지누리넷 ‘복지새소식’게시물 가운데 원하는 복지소식을 자유롭게 선택한 뒤, 해당 정보를 통해 도움받은 경험이나 이용 후기, 관련 사연 등을 작성하면 된다.
본인에게 도움이 된 소식뿐만 아니라 다른 주민에게 알리고 싶은 소식 등 복지누리넷에서 접한 다양한 복지정보를 소재로 참여할 수 있다.
응모는 1인당 1건으로 제한된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복지누리넷 누리집에 로그인한 뒤 ‘누리알림 경품 이벤트 응모’메뉴에서 정해진 양식에 따라 응모 제목, 선택한 복지소식 게시물명, 경험이나 사연 등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구는 접수된 사연을 심사해 모두 6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할 예정이다.
최우수상 1명에게는 30만원, 우수상 2명에게는 각각 20만원, 장려상 3명에게는 각각 1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
수상 결과는 11월 9일 복지누리넷에 게시하고 수상자에게 개별 안내한다.
선정된 우수 경험담은 작성자의 동의를 받아 복지누리넷과 구정 홍보매체에서 복지정보를 알리는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주민의 실제 경험이 담긴 복지정보는 다른 주민에게 더욱 쉽고 생생하게 전달될 수 있다”며 “복지누리넷에서 유용한 정보를 얻었거나 이웃에게 알리고 싶은 복지소식이 있다면 이번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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