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석 이천시장,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격려 방문

추석 명절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방문해 이용자와 종사자 격려

김인수 기자
2026-09-23 15:10:55




성수석 이천시장,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격려 방문 (이천시 제공)



[한국Q뉴스] 이천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시설 이용자들과 종사자들을 만나 명절 인사를 나누고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추석을 맞아 자칫 소외되기 쉬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명절에도 이용자들의 곁을 지키는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수석 이천시장은 장애인거주시설 엘리엘동산을 비롯해 장애인직업재활시설 한마음일터, 예닮단기보호센터, 토브주간보호센터를 차례로 방문했다.

각 시설의 운영 현황을 살피고 시설 이용자 및 종사자들과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

시는 이번 방문을 통해 명절에도 이용자들의 일상과 안전을 위해 현장을 지키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살피는 시간을 보냈다.

성수석 시장은 “명절에도 가족 같은 마음으로 이용자들의 곁을 지키며 헌신해 주시는 시설 종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천시민 모두가 소외됨 없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복지 현장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사회복지시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시민 모두가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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