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속초시시설관리공단은 추석 당일인 9. 25.을 제외한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속초시 관내 주요 지역의 청소 및 생활폐기물 수거 등 환경관리를 추진해,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추석 연휴 기간 명절 준비 및 귀성객·관광객 증가로 인해 생활폐기물 발생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생활폐기물 수거와 거리 청소 등 환경 정비 업무를 차질 없이 지속 추진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특히 7번 국도 등 주요 도로변과 다중이용시설, 관광지 주변을 중심으로 집중 환경정비를 실시하며 생활폐기물 적체 및 수거 지연 등 현장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기동 근무체계를 강화해 운영할 예정이다.
속초시시설관리공단은 “추석 연휴 기간에도 현장 근무자들이 시민들의 쾌적한 생활 환경을 위해 소임을 다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생활폐기물 배출 시 지정된 수거 일정과 올바른 배출 방법을 준수해 깨끗한 속초 만들기에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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