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수 삼척시장, 추석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찾아 돌봄 현장 살펴

김석화 기자
2026-09-22 07:58:54




박상수 삼척시장, 추석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찾아 돌봄 현장 살펴 (삼척시 제공)



[한국Q뉴스] 박상수 삼척시장은 9월 21일 추석을 앞두고 장애인종합복지센터, 삼척시니어클럽, 삼척시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박 시장은 각 시설에서 이용자들을 위해 일하는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시설 운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살폈다.

명절에도 돌봄이 이어지는 현장을 직접 찾아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필요한 지원 사항을 확인했다.

시는 방문 시설에 각각 위문품을 전달했다.

오는 23일에도 도계노인복지관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을 이어갈 예정이다.

박 시장은 “명절에도 이용자들의 곁을 지키며 애써주시는 종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현장에서 들은 의견을 살펴 시설 운영에 필요한 부분을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사회복지시설 위문과 함께 저소득층 283가구를 대상으로 일대일 안부 살피기를 진행하고 있다.

가구별로 물품을 전하고 생활 여건과 복지 수요를 확인하며 추가 지원이 필요한 경우 담당 부서와 연계하는 등 명절을 앞두고 복지 현장을 폭넓게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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