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군위문화관광재단이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삼국유사배움터 화본마을과 삼국유사테마파크 방문객을 대상으로 연계형 상생 프로모션인 ‘추석엔 삼국유사랑, 나눔’을 진행한다.
특히 추석 연휴 셋째 날인 9월 26일에는 이번 연휴의 메인 행사인 ‘삼국유사이야기마루 책소풍’ 이 삼국유사배움터 화본마을에서 개최되어 명절 나들이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당일 오전 11시부터 책과 함께 여유를 즐기는 독서존과 ‘우리가족 체험 프로그램’ 이 문을 열며 오후 2시부터는 화본카페에서 문화예술 단체 ‘사운드프로텍터’ 와 함께하는 참여형 렉처 콘서트가 진행되어 가을날의 따뜻한 추억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연휴 4일 동안 진행되는 영수증 교차 인증 프로모션을 통해 방문객들은 더욱 구체적이고 풍성한 우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첫째, 삼국유사배움터에서 1만원 이상 이용한 구매 영수증을 지참해 삼국유사테마파크를 방문하면, 영수증 소지자를 포함해 최대 3인까지 단체요금이 적용된다.
이에 따라 테마파크 성인 입장권은 기존 9000원에서 6000원으로 할인되며 입장권과 관람열차, 슬라이드 등이 결합된 패키지 상품들도 대폭 할인된 우대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둘째, 프로모션 기간 내 삼국유사테마파크를 방문한 영수증을 지참하고 삼국유사배움터를 방문하면, 배움터 내 카페에서 판매하는 전 음료를 50% 할인된 반값에 즐길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명절 연휴 동안 군위를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군위의 대표 문화관광 시설인‘삼국유사배움터’ 와 ‘삼국유사테마파크’간의 상호 홍보 및 방문을 유도해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고자 기획됐다.
군위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추석 연휴를 맞아 군위의 매력을 가득 담은 두 공간을 부담 없이 연계해 즐기실 수 있도록 풍성한 혜택을 준비했다”며 “특히 26일에 열리는 책소풍 행사는 가족, 친지들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고 행복한 명절 추억을 만들어 가는 최고의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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