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동, 어려운 이웃들에게 ‘추석맞이 명절 꾸러미’ 나눔 실천

지사협·통장협의회 직접 방문…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풍성한 한가위

김상진 기자
2026-09-18 11:34:50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시청 (군산시 제공)



[한국Q뉴스] 군산시 신풍동은 추석을 맞아 9월 18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꾸러미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전하고 함께하는 명절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신풍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통장협의회에서는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추석맞이 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이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지역사회가 함께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꾸러미를 전달받은 한 주민은 “추석을 앞두고 직접 찾아와 필요한 물품도 챙겨주고 안부까지 물어봐 주니 감사하다”며 “덕분에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경화 신풍동장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며 따뜻한 신풍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풍동은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