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평택시 청북읍 새마을부녀회와 청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추석을 맞아 지난 17일 관내 취약계층 74가구를 대상으로 추석맞이 송편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전하고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직접 송편을 빚으며 정성을 모았으며 준비한 송편을 정성스럽게 포장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관내 취약계층 가정 등에 전달했다.
노미화 부녀회장은 “추석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송편과 반찬을 준비했다”고 말했고 이준규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이철은 청북읍장은 “추석을 앞두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신 새마을부녀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 곳곳에 전해져 모두가 풍성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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