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함안군가족센터는 지역 내 1인 가구의 생활역량 강화와 사회적 고립 예방, 지역사회 관계망 형성을 위해 대상별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6~7월 함안자활센터와 연계해 15명을 대상으로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운영했다.
요리, 색채심리, 의사소통 향상 등 3회기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의 생활역량과 자기이해 및 대인관계 향상을 지원했다.
또한 1인 가구 노인 1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음 돌봄서비스’6회기를 운영해 정서적 지지와 사회적 고립 예방을 지원했다.
경상남도가족센터 연계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인 ‘경남 1인가구 온 온 지원사업’에서는 직장인 1인 가구 5명을 대상으로 생활요리 ‘한끼ON’4회기와 정리 수납 ‘생활ON’1회기를 운영해 건강한 식생활과 주거생활 관리 역량을 높였다.
지난 9월 12일에는 ‘우리동네 연결처’로 1인 가구 5명과 지역주민 5명이 함께 산인면 고려동 유적지를 탐방하고 연잎밥 만들기 체험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지역의 문화와 자원을 경험하고 지역주민과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은옥 함안군가족센터장은 “앞으로도 1인 가구의 특성과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과 지역자원 연계로 건강한 일상을 돕고 사회적 고립을 예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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